ems

:광주환경
:산돌마을석재



:일등농장
:삼익산업
북경만물
 
전체기사
환경뉴스
인사말
본사/지사
구독신청
광고문의
김 해양, "적조피해 최소화하겠다"

김 해양수산부장관 , "적조피해 최소화하겠다"

김성진 해양수산부장관은 18일 전남 여수와 경남 남해지역 적조현장을 찾아 방재 작업중인 어업인들과 관계 공무원을 격려하고 적조피해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대책을 강구중이라고 말했다.

김 장관은 "정부에서는 적조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조로 인해 어류들이 폐사하기 전에 양식어류를 방류해 방류어류의 생존여부 및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등 효과조사를 위해 올해 시범 실시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하고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적조 발생시 사전에 어류를 방류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어 "경남에 5개, 전남에 1개 등 6개의 적조 차단막을 시범 설치하도록 했고, 적조를 피해 가두리 1곳의 어류를 안전해역으로 이동시키는 방법도 시범적으로 실시할 계획으로 있다"면서 "적조는 있어도 피해는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특히 적조방재를 위한 황토살포와 관련 "정부에서 다양한 방재대책을 강구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황토가 적조구제 효과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환경에도 큰 영향을 미치지 않고 황토를 대체할 만한 대안이 없는 상황에서 황토를 쓸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올해 남해안의 유해성적조(코클로디니움)는 전년보다 18일 늦은 지난 8월 6일 전남 여수시 가막만에서 최초 발생해 현재는 전남 장흥에서 경남 남해까지 확산되고 있다. 지금까지 적조로 인한 피해는 경남 남해지역에서 전어 70만미 정도가 폐사돼 약 7천만원 상당의 피

2006-08-20 10:31
의견이 없습니다.
관련글 : 없음 from 61.111.114.174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
  • 환경뉴스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