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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자동차/드디어 시범운행!

환경부는 7월 12일 정부과천청사에서 한국가스공사, 자동차 제작사 등 관련업계

참석한 가운데 매연 배출이 전혀 없는 친환경 LNG 자동차 시범운행 발대식 개최

          LNG(Liquefied Natural Gas)자동차는 기존의 CNG (Compressed Natural Gas)자동차와

          같은 천연가스 연료자동차이나, 1회충전시 운행거리가 길어서 장거리를 운행하는 고속

          버스 등과 대형 화물차량에 적용이 용이함(CNG:350km, LNG:900km)

          이번 시범운행은 신규 제작된 고속버스와 트럭, 경유차를 개조한 트럭 2종 등 총 4종의

          차량으로 실시할 예정

          환경부는 시범운행 및 평가 후 그 결과에 따라 내년부터 LNG자동차를 적극 보급

           할 계획

 

LNG자동차 시범운행 발대식 행사가 7월 12일(수) 13:30부터 정부과천청사 5동 환경부 앞에서 이치범 환경부 장관, 이수호 한국가스공사 사장 및 관련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환경부에서 도시지역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2000년부터 보급하기 시작한 CNG(압축천연가스) 시내버스 보급정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도심지역 대기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나, CNG버스는 1회 충전시 운행거리가 약 350km정도로 장거리를 운행하는 대형 차량(고속버스, 대형 화물트럭 등)에 적용하기가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번에 보급을 추진하고 있는 LNG(액화천연가스)자동차는 액체상태로 연료를 저장하기 때문에 1회충전시 운행가능 거리가 약 900km 정도로 길어서 장거리 운행차량에 적합하고, 중요한 거점에만 충전소를 설치하면 되는 등의 장점이 있다. 따라서 환경부는 시내버스는 CNG로, 장거리 운행버스 및 트럭은 LNG로 보급하는 것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또한 향후 정부에서는 이번 시범운행 결과와 경제성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LNG자동차 보급을 위한 법규정비 및 다양한 인센티브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06-07-1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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