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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까지 한반도 자생생물 찾는다

2014년까지 한반도 자생생물 찾는다

외국에서 관상수로 인기 높은 꽃나무 ‘미스킴 라일락’, 크리스마스 트리로 각광받는 ’구상나무‘. 본래 우리나라가 고향이지만 생물자원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던 때에 이루어진 안타까운 국가자산 유출사례이다.

이에 환경부는 국가 생물자원을 보전·관리하고 생물주권을 확립하여 무분별하게 해외로 유출되는 생물자원의 통제를 위해 한반도 자생생물 찾기에 나섰다.
「생물자원보전 종합대책(2005~2014년)」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본 사업은 2014년까지 총 725억원을 투자해 정부 차원에서 처음으로 자생생물 조사·발굴 및 한반도 자생생물 정보를 집대성한 생물지를 발간할 계획이다.

우리나라의 생물종 수는 약 10만종으로 추정되나 현재 약 3만여종만 발굴된 상태이며, 이는 일본(9만종)과 영국 (8만8천종)의 33% 수준에 불과하다.

특히 포유류 등 척추동물은 비교적 많이 알려져 있으나 곤충은 한반도 추정 곤충수(약 5만종)의 20%(11,853종)만 발굴된 상태로 대부분 밝혀져 있지 않은 실정이다.

원광대 김병진 교수를 단장으로 자생생물조사 발굴 사업은 2014년까지 3만종을 추가로 발굴할 예정이다.

자생생물 발굴사업은 곤충, 거미 등 미발굴 생물이 많이 있는 분류군부터 우선 발굴하고, 생물지 발간은 척추동물(포유류, 조류, 양서·파충류, 어류) 등 이미 발굴된 생물이 많은 분류군부터 진행된다.

자생생물 조사·발굴 및 한국 생물지 발간사업을 통해 우리나라도 생물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2006-07-05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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