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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폐물 평가단 IAEA 파견

방폐물 평가단 IAEA 파견

국내의 방사성폐기물이 얼마나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는가에 대한 국제적인 평가를 받기 위해 관련 전문가들이 IAEA(국제원자력기구)로 파견됐다.
▲울진 6호기(출처=한수원)

지난 15일 IAEA에서 개최돼 24일까지 열리는 ‘사용후핵연료 및 방사성폐기물관리 안전공동협약’ 평가회의에 김승봉 원자력안전심의관을 수석대표로 관련전문가 11명이 파견됐으며, 18일 김승봉 수석대표를 대신해 교체 수석대표로 나설 외교통상부 문병룡 주 오지리과학관을 포함하면 총 12명이 파견된 셈이다.

3년마다 열리는 평가회의는 그동안의 방사성폐기물 안전관리 이행 내용을 체약국 상호간에 평가하는 회의로, ‘방사성폐기물안전협약’을 체결한 국가들 간의 교차 검토가 이뤄진다.

협약을 체결한 국가들은 3년마다 방사성폐기물관리의 안전에 대한 국가보고서를 작성해 IAEA에 제출해야 하며, 우리나라는 이미 지난해 10월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처분시설 부지 선정 내용과 방사성폐기물안전관리 이행현황 등을 포함한 국가보고서를 제출한 바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국이 IAEA에 제출한 국가보고서에 대한 요약발표와 질의·응답을 거쳐 평가가 이뤄지며, 이후 주요 개선사안을 도출해 의장보고서로 채택해 각국에 권고하게 된다.

과기부는 이번 평가회의에서 도출된 IAEA의 권고사항을 포함해 주요국의 안전성 확인활동에 대한 최근의 국제동향을 면밀히 검토해 국내 방사성폐기물안전관리체계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다.

한편 사용후핵연료와 방사성폐기물관리의 안전을 범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릴 목적으로 시작된 ‘방사성폐기물안전협약’은 2003년 11월 제1차 평가회의를 개최한 이래 현재 43개국이 협약에 서명한 상태며, 올해 초 러시아·우루과이·아이슬란드·이탈리아·브라질 등이 새로이 참여했다.


2006-05-18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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