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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플은 남한산성에서 에너지절약과 자원절약을 위한 사진전시회를 실시하였다. 이경주고문은 75세임에도 불구하고 환경 보호에 대한 애착과 후손을 위해 무언가를 해야한다는 자부심과 긍지로 이행사에 참여하였다. 특히 환경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고 항상 생각하고 연구하면서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하는데 노력을 하고 있다. 남한산성에 등산객들이 수백명이 왔는데도 이경주고문은 건강한 몸으로 자원절약과 에너지절약에 대한 안내문을 일일이 등산객들에 배포하면서 등산객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홍보에 전념하였다.